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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투명성 만점' 법인도 있다…10원 단위까지 기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28 15:09
조회수
115

* 우리복지관의 운영 법인인 기아대책은 

  공익법인의 재무 투명성을 평가하는 한국가이드스타에서 5년 연속 만점을 받았습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51986761


회계처리를 턱없이 부실하게 한 공익법인이 있는가 하면, 기부금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꼼꼼히 공시한 단체도 있다.

10원 단위 지출액까지 놓치지 않고 공시하고, 300건 넘는 지출 항목을 일일이 기재한 곳도 눈에 띄었다.

“수십 년간 이어진 부실회계 관행이 순식간에 개선되기는 어렵겠지만, 노력하면 못할 일도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게 회계 전문가들의 평가다.

(중략)



5년 연속 만점을 받은 공익법인 중 기아대책은 어디에 기부금을 지급했는지 구체적으로 적었다.

평화종합사회복지관, 대전이주여성쉼터, 신정어린이집 등 총 77개 지급처를 각각 명시해 어느 단체에 기부금이 갔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통상 어림잡아 적는 수혜 인원수도 한 자리까지 상세히 기재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총 4530만원을 지급해 382명이 기부금 수혜를 받았다’는 식이다.

지난해 지출한 기부금 규모는 총 87억8766만원이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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