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타트 체험형 경제교실 종강
<리스타트 체험형 경제교실 종강>
'리스타트 체험형 경제교실'이 총 15회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돈의 개념부터 카드 사용법, 소비 습관, 보이스피싱 예방법까지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판단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동 중심 교육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활동 초기에는 지폐 단위나 숫자 자릿수 계산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반복 학습과 실습을 통해 점차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현금과 카드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돈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숫자를 읽고 계산하는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경제활동에 대한 기초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소비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물건을 고를 때 가격 외에 품질, 필요성 등을 함께 따져보는 연습을 통해 충동구매를 줄이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또 반품과 환불 절차를 배우면서는 평소 쉽게 지나쳤던 소비자 권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수증을 분석해보며 물건명, 금액, 결제수단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자신이 무엇에 돈을 썼는지 직접 확인하고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힘을 길렀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버리던 영수증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는 참여자들이 많았습니다.
키오스크 어플을 활용해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스스로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것이 서툴렀던 처음과 달리, 여러 번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주변 도움 없이도 결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사례를 통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알고, 예방 방법을 익혔습니다.
의심 가는 전화나 문자를 구별하는 법을 배우면서, 개인 정보를 지키는 감각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일상 속 선택이 더욱 신중해졌다는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리스타트 체험형 경제교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참여자들이 직접 해보고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제를 이해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던 계산, 소비, 디지털 기기도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점차 익숙해졌고, 자신의 선택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도 리스타트 맴버들이 삶 속에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조금씩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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